채드 그린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뉴욕 양키스 No. 57 | |
채드 키스 그린 (Chad Keith Green) | |
생년월일 | |
국적 | |
출신지 | |
출신학교 | |
신체 | 191cm / 93kg |
포지션 | |
투타 | |
프로입단 | 2011년 드래프트 11라운드 전체 336번 (DET) |
소속구단 | 파일:New_York_Yankees_Logo.png 뉴욕 양키스 (2016~) |
계약 | 1yr / $1,275,000 |
연봉 | 2020 / $1,275,000 |
1. 소개 [편집]
뉴욕 양키스의 불펜 우완 투수로 2017년에 꽃을 피웠다.
2. 커리어 [편집]
2.1. 마이너 시절 [편집]
2.2. 뉴욕 양키스 [편집]
2.2.1. 2016년 [편집]
마이너에서 선발로 각성했다. 하지만 메이저에선 선발로선 아쉬운 투구, 불펜으로선 좋은 투구를 이어나갔다.
2.2.2. 2017년 [편집]
2.2.3. 2018년 [편집]
여전히 뛰어난 활약으로 양키스의 승리조 역할을 해냈다. 방어율은 올랐지만 양키스의 막장 선발진이 무너지면 구원 등판하며 승리를 쌓아 중간계투로 8승을 거두었다.
2.2.4. 2019년 [편집]
2년간 많이 던진 후유증이 왔는지 11경기에서 평균자책점이 14.54다. 결국 트리플 A로 강등.
콜업 이후 오프너로 기용된 뒤 예전의 기량을 되찾았다. 평균자책점도 4점대로 시즌 초반의 삽질을 제외한다면 괜찮은 성적을 냈다. 후반기 양키스 불펜진의 일원으로 활약했다.
그런데 8월 15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를 상대로 멀티 홈런을 얻어맞으며 조기강판됐다.
그러나 잔여 경기에선 큰 실책 없이 시즌을 마무리했다. 총 성적은 54경기 69이닝 98탈삼진 ERA 4.17. 평균 96마일의 빠른 공으로 이닝 대비 삼진을 많이 잡아냈다.
AL 챔피언쉽시리즈 6차전 경기에서 오프너 역할을 맡았으나, 1회부터 율리에스키 구리엘에게 스리런 홈런을 내주면서 패배의 원흉 중 하나가 되었다.
콜업 이후 오프너로 기용된 뒤 예전의 기량을 되찾았다. 평균자책점도 4점대로 시즌 초반의 삽질을 제외한다면 괜찮은 성적을 냈다. 후반기 양키스 불펜진의 일원으로 활약했다.
그런데 8월 15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를 상대로 멀티 홈런을 얻어맞으며 조기강판됐다.
그러나 잔여 경기에선 큰 실책 없이 시즌을 마무리했다. 총 성적은 54경기 69이닝 98탈삼진 ERA 4.17. 평균 96마일의 빠른 공으로 이닝 대비 삼진을 많이 잡아냈다.
AL 챔피언쉽시리즈 6차전 경기에서 오프너 역할을 맡았으나, 1회부터 율리에스키 구리엘에게 스리런 홈런을 내주면서 패배의 원흉 중 하나가 되었다.
3. 피칭 스타일 [편집]
4. 연도별 성적 [편집]
5. 기타 [편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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